"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 (시 133:1)
임정임(한나) 성도님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정현종, <방문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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