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을 신뢰하기보다 스스로의 힘과 계획을 더 의지하며 살아온 저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뜻보다 저희의 이름과 만족을 먼저 구하며 살아온 자기중심적인 모습을 고백합니다. 기도를 사랑의 대화보다 문제 해결의 수단으로 여기고 습관처럼 입술로만 고백했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기도가 습관적인 말이 아니라 아버지와 동행하는 깊은 사랑의 시간이 되게 하시고 저희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게 하시옵소서.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가 저희 삶의 진실한 고백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413 | 고백의 기도: 2026년 5월24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5-24 |
| 412 | 고백의 기도: 2026년 5월17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5-16 |
| 411 | 고백의 기도: 2026년 5월10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5-10 |
| 410 | 고백의 기도: 2026년 5월3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5-03 |
| 409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26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25 |
| 408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1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19 |
| 407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1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12 |
| 406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05 |
| 405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2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29 |
| 404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2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