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다시 일으키시는 주님, 환경과 사람을 탓하며 마음의 게으름을 숨겨왔습니다. 지켜야 할 믿음의 자리, 기도의 자리, 사랑의 자리를 알고 있었지만, 두려움과 나태함을 핑계 삼아 뒤로 미루었습니다. 주님과 분리된 채 일상의 분투에만 매몰되어 주님의 마음을 놓치고 살았던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 멈췄던 자리에서 작은 돌 하나를 놓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오니, 거창한 변화만을 구하기보다는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 앞에 서게 하시고, 그 말씀으로 삶을 세워가게 하소서. 우리에게 다시 시작하는 용기를 주시고 일상의 모든 순간을 주님과 동행하며 승리하는 복된 여정을 걷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426 | 고백의 기도: 2026년 8월 23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8-22 |
| 425 | 고백의 기도: 2026년 8월 16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8-14 |
| 424 | 고백의 기도: 2026년 8월 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8-08 |
| 423 | 고백의 기도: 2026년 8월 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8-01 |
| 422 | 고백의 기도: 2026년 7월 26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7-25 |
| 421 | 고백의 기도: 2026년 7월 1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7-18 |
| 420 | 고백의 기도: 2026년 7월 1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7-12 |
| 419 | 고백의 기도: 2026년 7월 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7-04 |
| 418 | 고백의 기도: 2026년 6월 28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6-27 |
| 417 | 고백의 기도: 2026년 6월 2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6-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