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 인간의 힘으로 풀 수 없는 인생의 문제 앞에서 하나님의 선한 손을 온전히 붙들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공동체의 영적 회복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하기보다 회의적인 마음으로 나태하게 방관했습니다. 세상의 힘을 부러워하고 세상 왕의 지원만을 기대하며 새 힘 주시는 주님의 손을 신뢰하지 못합니다. 일상의 매 순간에서 주님의 성품을 드러내지 못하고 끝내 주장을 굽히지 않아 관계의 장벽을 만듭니다. 주님의 능력을 제한하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세상의 마병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권능만을 바라며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430 | 고백의 기도: 2026년 9월 20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9-19 |
| 429 | 고백의 기도: 2026년 9월 13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9-12 |
| 428 | 고백의 기도: 2026년 9월 6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9-05 |
| 427 | 고백의 기도: 2026년 8월 30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8-29 |
| 426 | 고백의 기도: 2026년 8월 23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8-22 |
| 425 | 고백의 기도: 2026년 8월 16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8-14 |
| 424 | 고백의 기도: 2026년 8월 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8-08 |
| 423 | 고백의 기도: 2026년 8월 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8-01 |
| 422 | 고백의 기도: 2026년 7월 26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7-25 |
| 421 | 고백의 기도: 2026년 7월 1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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