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 땅에 실천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신앙을 가진 저희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어렵고 힘든 이웃을 보살피기보다는 타인을 비난하고, 정죄하여 가슴에 못을 박습니다. 재물과 명예와 권세에 대한 욕망에 눈멀어 주님 사랑 전하는 일을 외면합니다. 분주한 시간을 탓하며 이웃을 향한 작은 사랑의 행위조차 미루며 살아갑니다. 변명만 일삼는 저희를 용서하시고, 세상의 욕망을 따르기보다는 주님과 이웃을 향한 사랑의 실천에 우리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397 |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01 |
| 396 |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2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1-24 |
| 395 |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18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1-17 |
| 394 |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1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1-09 |
| 393 |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 4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1-03 |
| 392 | 고백의 기도: 2025년 12월 28일 | 전주강림교회 | 2025-12-27 |
| 391 | 고백의 기도: 2025년 12월 21일 | 전주강림교회 | 2025-12-20 |
| 390 | 고백의 기도: 2025년 12월 14일 | 전주강림교회 | 2025-12-13 |
| 389 | 고백의 기도: 2025년 12월 7일 | 전주강림교회 | 2025-12-06 |
| 388 | 고백의 기도: 2025년 11월 30일 | 전주강림교회 | 2025-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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