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하신 하나님! 말과 결심으로 스스로를 세우려 하며 때로는 맹세와 과장으로 자신을 드러내려 했던 저희입니다. 연약한 존재임을 알면서도 하나님보다 자신을 의지했던 교만을 고백합니다. 수없이 다짐하고도 쉽게 무너지는 저희의 모습을 보면서도 정직하게 서기보다 또다시 스스로를 포장하며 살아갑니다. 저희의 한계를 인정하지 못하고 비교와 허영 속에서 참된 자유를 잃어버린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변함없이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게 하시고 저희의 말과 삶이 일치하는 정직한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410 | 고백의 기도: 2026년 5월3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5-03 |
| 409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26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25 |
| 408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1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19 |
| 407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1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12 |
| 406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05 |
| 405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2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29 |
| 404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2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22 |
| 403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1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14 |
| 402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8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07 |
| 401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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