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하나님! 세속의 욕심과 분주함으로 하나님의 현존을 잊고 살아가는 저희입니다. 인성과 지성, 영성이 하나님 나라를 향해 청결함을 추구하기보다는 미움, 착취, 폭력의 의도를 감추는 데 급급했고, 입술로는 공의와 정의를 외쳤으나 정작 내면의 갱신을 통한 구체적인 삶의 변화에는 게을렀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현존을 소망하며 새 마음의 결단으로 전쟁의 포화 속에서 신음하는 이들과 억압의 그늘에서 소망을 잃은 이들의 고통에 동참하여 우리가 머무는 곳에 진정한 하늘의 평화를 일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405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2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29 |
| 404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2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22 |
| 403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1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14 |
| 402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8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07 |
| 401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28 |
| 400 |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2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22 |
| 399 |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1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15 |
| 398 |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8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08 |
| 397 |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01 |
| 396 |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2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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